리뷰 Story/생활/위생2012. 9. 20. 00:33

 

 

 

 

 

 

 

 

 

 

실내세차 자주 하시나요? 제차가 2004년에 구입한 차니 올해로 9년이 다되어 갑니다. 외부는 주유소 주변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세차장에서 자동이나 손세차로 가끔하는 편이지만 내부는 내부 전용세차장을 찾기도 쉽지않고 굳이 할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제대로 한적이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 친구차를 탔었는데 정말 세차처럼 깨끗하더라구요. 물어봤더니 실내세차 한번 받았는데 정말 좋다면서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제서야 실외 보다 더중요한게 실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외부야 더러워져도 직접적인 피해가 없지만 내부는 내가 마시는 공기, 내가 접촉하는 신체부위 모두가 더러워 지더라구요.

 

 

 

 

 

 

지난주 푸드앤조이의 강력 추천을 받아 노보텔 지하4층에 위치한 <카아트존>을 다녀왔습니다. 단순히 먼지털고 딱아내는 수준이 아니라 <스팀세차>를 통해 구석구석 숨은 먼지 하나까지 제거하고 곰팡이, 냄새 등 다양한 오염물을 제거해줍니다.

 

 ★ 카아트존(Car Art Zone)

- 주소 : 대구시 중구 문화동 1101번지 노보텔 지하4층

- 전화 : 053-664-7658

- 스팀세차 요금

1. 승용차-경차 : 2만원

2. 승용차-소형 : 2만3천원

3. 승용차-중형 : 2만8천원 

4. 승용차-대형 : 3만원

5. RV-소형 : 3만5천원

6. RV-중형 : 4만원

7. RV-대형 : 4만5천원

8. 수입차 : 5천원추가

 

 

 

 

 

 

 

세차전 제차의 모습입니다. 제차는 2004년식 레조인데요. 레조의 LPG차량이다보니 유지비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상당히 괜찮은 차량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운전해보니 몇가지 단점들도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실내 바닥재가 청소하기에 너무 안좋습니다. 사진처럼 천으로 된 제질은 모래나 먼지가 흡착되면 떨어지지 않아 손세차장에서 물청소 하는 기계에 몇번을 넣어도 먼지가 붙어 있을정도입니다. 발판뿐 아니라 그아래 바닥재질은 더 섬세한 섬유재질로 되어 있어 발판 뒤로 들어가는 먼지나 모래는 소형 진공청소기나 세차장 공기흡입기로는 제거도 안되는 편입니다.

 

 

 

 

 

운전석에만 앉다보니 뒷자석 시트가 이렇게 얼룩이 많은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차에 대해서는 참 무감각한 편이지만 정말 심하긴 하네요. 뒷자석에는 별도로 시트커버나 방석을 깔지 않는편이라 뒷자석이 더 그런듯합니다.

 

 

 

 

 

 

앞자석 데크입니다. 사진은 비교적 깨끗해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하얀색이 모두 먼지 입니다. 1주일에 한두번 세차하면 주는 물티슈로 한번씩 딱는편인데 먼지는 항상 쌓여 있습니다. 정확히 말해 물티슈로 딱아도 먼지가 뭉쳐지고 미끌어질뿐 먼지가 사라지지는 않더군요.

 

 

 

 

 

 

카아트존 담당자분께 맡기고 잠시 와이프랑 다음달에 나올 아이를 위해 유아용품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스팀세차 시간은 단 30분, 오래 걸리지 않으니 노보텔 건물내부나 주변 상가를 구경하고 오시면 모두 완료되어 있습니다. 물론 빠른 세차를 원하신다면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것이 좋겠지요. 사전예약은 필수라고 하니 꼭 전화를 해보시고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금부터는 에프터~ 사진입니다.^^ 먼저 모래와 먼지로 가득하던 발판입니다. 세차장 자동 세척기로 5~6번은 넣었다 뺐다 반복해도 빠지지 않던 모래와 먼지가 말끔하께 빠져 처음 구매했을때 처름 깨끗한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실제로 발판 세차하는것을 보았는데요 강력한 스팀을 쏘아서 사이사이 숨어있는 모든 먼지와 모래가 빠져나가도록 하더군요.

 

 

 

 

 

 

뒷좌석 손잡이 부분입니다. 항상 하얀 먼지가 가득하던 차량 내부가 코딩된듯 번쩍거리는 내부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광택과 먼지가 쌓이지 안도록 하는 코팅제로 딱아내어 깨끗한 모습의 내부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운전석 앞쪽 데크도 먼지가 미끌어질만큼 깨끗하고 번쩍거립니다. 정말 제차가 맞나 싶을 정도네요. 여기서 잠깐 스팀세차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스팀을 이용하다보니 물보다 차량 흠집이 적고, 고온의 스팀이다보니 진드기나 세균등을 살균하는 효과를 줍니다. 또한 찌든때 역시 스팀으로 잘지워지지요.

 

 

 

 

 

 

세차와 견주어봐도 뒤지지 않지요? 아닌가요? ㅎㅎㅎ. 제가 받은 실내 크리링에는 아래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내 크리링

- 실내코팅, 히터 살균, 대시보드코팅,  에어컨 살균, 내부 살균, 내부노즐살균

 

 

 

 

 

 

눈에 보이는 먼지 제거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먼저 제거와 살균도 아주 중요하겠지요. 실내크리링 세차에는 에어컨과 히터 살균이 포함되어 있어 들어오고 나오는 바람까지도 상쾌하게 바꾸어 줍니다. 비만 오면 꿉꿉한 곰팡이 냄새가 나던 제차가 세차하고 다음날부터 태풍으로 인해 계속 비가 왔지만 지금도 제차에는 향긋한 냄새가 가득합니다. 정말 이렇게 좋은 실내 스팀세차 왜 진작 안했을까요.

 

 

 

 

오래된 차량 내부 곰팡이가 많거나, 히터/에어컨 내부 먼지가 많고 심한 담배 냄새가 나며, 알레르기나 천식 환자가 있으신분, 어린이가 타는 차량이라면 주저 없이 꼭 대구스팀세차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세차 비용 정말 아깝지 않을만큼 변신한 차량 내부를 만나보실수 있을실 겁니다.^^ 그리고 대구카실내크리닝, 대구카살균은 노보텔 지하4층에 위치한 <카아트존>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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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노보텔대구시티센터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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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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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영자

    카아트존 운영장 입니다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모터로 자체 개발한 스팀 세차의 노하우를
    대구점에 와서 실시 하고 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넘 감사 드리구요
    한번 세차를 통해 긴 시간 지속 될수 있도록 유지 관리

    보다 쾌적한 환경을 차량 내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012.09.20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좋은 장비가 좋은 결과도 보여주네요.
      세차한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제차 내부는 아직도 번쩍번쩍 합니다.
      다 사장님 덕분입니다.^^

      2012.10.13 02:54 신고 [ ADDR : EDIT/ DEL ]

리뷰 Story/생활/위생2012. 7. 24. 02:05

 

 

 

 

 

 

 

 

 

 

직장인들의 필수품, 어쩌면 가정에서 더 많이 쓰일지도 모르는 생활용품. 오늘은 뱅커스 박스를 소개할까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나 미드에서 퇴사를 하거나 직장을 옮길때 사무용품들을 담는 종이 박스를 많이 보았을겁니다. 분면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는 마트표 라면 박스들은 아닐겁니다. 뱅커스 박스는 미국에서 1917년 처음 생산된 이래로 미국의 모든 관공서의 서류 상자로 보편적으로 사용될 만큼 대중화된 상품입니다. 근데 이제품이 이제서야 들어왔다니....늦었지만 환영합니다.

 

종류별 분리가 필요한 사무서류들이나 각종 용품들을 보관라기 좋은 뱅커스 박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이와같은 용도가 늘어나면서 유사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뱅커스박스를 따라잡지는 못하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뱅커스 박스를 알게된건 몇개월전 대구의 대형 문구점인 56번가를 방문해서 입니다.

 

 

2012/04/20 - [여행&맛집 Story/대구/경북 여행] - [대구 북구] 56번가 : 영남권 최대규모의 문구용품점 (대구 종로 투어) 

 

 

 

 

 

 

 

작년이었던가? 회사 업무관계로 두꺼운 제안서를 제본떠서 몇권씩 준비해야 할때가 있었습니다. 준비까진 했지만 제안서만 덜렁덜렁 들고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A4박스를 쓰자니 성의없어 보이더군요. 부랴부랴 각종 천냥코너들와 대형마트를 돌았지만 옷이나 장난감 수납을 하는 대형 박스들 뿐이였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손잡이가 끈으로 되어 있어 제가 쓸려는 용도와는 안어울리더군요. 겨우겨우 모 대형마트에서 비슷한 서류박스를 구입했지만 문제가 많더군요. 그 박스는 아래에서 뱅커스박스와 비교하며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박스가 바로 뱅커스 박스중 베이직-FASTFOLD 모델입니다. 블루, 레드, 브라운 세가지 컬러의 이 박스는 뱅커스 박스 시리지중 가장 단단한 박스로 250kg 하중을 견뎌내는 엄청난 녀석입니다. 구성은 박스 뚜껑을 만드는 부분과 몸통을 만드는 부분 2개로 구성된 1셋이며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입니다.

 

 

 

 

 

 

 

뱅커스박스 조립방법은 수십장의 사진보다 동영상 한편이 훨 눈에 잘 들어 오겠죠? 그래서 간단히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몸통부분은 사실 조립이라는 단어를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간단하고 뚜껑부분은 시골에 과일박스 많이 접어 보신분이라면 쉽게 하실수 있을겁니다.

 

 

 

 

 

 

뱅커스 박스의 큰 장점 3가지는 무거운 하중을 견딘다는점, 조립이 간편하다는점, 그리고 바로 이 손잡이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무막스들은 끈을 이용하거나 단순히 구멍만 뚫어 놓은것이 전부라 손으로 들었을때 무거운 하중이 손으로 쏠려 손가락이 아프고 손잡이 부분이 찢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뱅커스 박스는 몸통부위에 겉면으로 감싸주고 윗뚜껑에서도 감싸줄수 있는 기능이 있어 무거운 박스를 들어도 손가락이 아프거나 박스가 찢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 박스는 뱅커스 베이직 모델입니다. 위의 FASTFOLD보다는 크기도 작고 하중도 150kg으로 적지만 실속있는 박스이지요. A4 용지의 서류들을 수납하기에 딱 알맞은 박스입니다.

 

 구분

 뱅커스박스 베이직-FASTFOLD

 뱅커스박스 베이지

 박스크기

 260 * 318 * 413

 260 * 318 * 413
 내부공간  254 * 305 * 381  254 * 305 * 381
 강도

 250kg

 150kg
 색상

 블루, 모카브라운, 레드

 화이트

 

 

 

 

 

 

 

이모델의 조립 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박스의 옆면이 사진과 같이 접혀져 있습니다. 옆면이 접혀져 있어 박스가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내부에 두번더 눌러주어 튼튼하게 고정됩니다.

 

 

 

 

 

 

개인적으로 아담하기도 하고 포스팅의 제목처럼 잡동사니 넣기에 딱 알맞은 크기라 이제품이 참 맘에 듭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언급 했던것처럼 작년에 제가 샀던 제품과 뱅커스 박스를 비교해 볼까 합니다. 좌측 박스가 타사 제품이고 우측이 뱅커스 박스입니다. 키기는 좌측박스가 조금 크기만 코딩이 되어 있지 않아 습기에 약합니다. 뱅커스 박스는 겉면에 모두 코팅 처리되어 있어 습기에 강하지요.

 

 

 

 

 

습기에 약하다보니 타사 제품의 이박스는 뚜껑이 휘어졌습니다. 항상 삐거덕삐거덕 거리며 뚜껑 부위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코딩도 없고 종의 재질도 약한데 크기까지 무조건 키우다 보니 하중을 견딜수 있는 부분도 뱅커스 박스에 비해 매우 약합니다. 뚜껑 내부를 접는 방법도 매우 어렵도록 되어 있고 심지어 크기가 맞지 않아 찢어 내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바닥에 깔창 처리가 되어 있지않아 울퉁불퉁한점 등등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사진이나 내용을 나열하다가 뱅커스박스가 문제있다고 오해할지 모를거 같아서 여기서 생략합니다..ㅎㅎ

 

결론은 뱅커스 박스가 짱이다...

 

 

 

 

 

 

 

흰색의 베이직 모델은 제가 회사에 들고가서 사무용 문서보관함으로 쓸 예정이고 이쁜 컬러의 FASTFOLD모델은 집에서 잡동사니 용품들을 정리하는데 다용도함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미 레드 박스에는 10월에 태어날 우리아이의 용품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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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가족과 함께 안동과 청송을 거치는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이지만 체험위주의 여행이다보니 챙겨야할 짐도 많았습니다. 드디어 에어백 RNGBE를 제대로 사용할 기회가 찾아온 것이지요. 출발하는 당일 가방에 넣으면 사라지는 마술 가방처럼 끊없이 많은 짐들을 넣었습니다. 정말 이게 다들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참고로 에어백 RNGBE는 제이씨인터내셔널, 다빈치스타일 주최, 아이후기닷컴 주관으로 참여한 체험 제품입니다.

 

 

 

 

 

 

 

정말 마술상자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여행때 챙기는 옷들과 여행 필수품 외에도 노트북한세트와 책2권, 기타 부식과 카메라까지 넣어지만 그닥 가방이 부풀었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아니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옷한벌 넣은 상태나 짐 가득 넣은 상태나 가방의 모양은 처음 그대로 였습니다.

 

 

 

 

 

 

 

가방의 부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무게이지요. 사실 무게를 줄일수 있는 마술가방은 없겠지요. 하지만 줄어든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가방은 있습니다. 바로 에어백 척추보호 가방 RNGBE입니다. 지난 두번의 포스팅에서 언급했던것처럼 몸과 닿는 모든 부위가 쿠션으로 처리되어 부드러운 촉감이 근육과 뼈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항상 가방 안쪽의 울퉁불퉁한 짐들과 무게중심이 허리로 쏠리던 것들이, 허리를 비워주고 엉덩이쪽 에어쿠션으로 분산하면서 가방을 메고 있어도 무겁지 않는 느낌을 전해줍니다. 그래서 마술가방인듯합니다.^^

 

 

 

 

 

 

 

이정의 가벼움과 편안함이면 둘레길도 문제 없을듯 하네요. 청송 슬로우 로드를 한참 걸었는데 그 많은 짐들이 가방에 들어있었지만 부담없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앞쪽 조임끈으로 산행이나 오르막길을 오를때 뒤로 밀리는 부분도 방지하여 등산가방의 주요 역활도 해줍니다. 사실 허리에 부담을 주는 일반 등산가방보다 에어백 RNGBE가 훨 좋지요. 앞으로 전 이가방이 저의 단짝이 될듯 합니다.

 

 

 

 

 

 

 

에어백 RNGBE로 이번 여행을 너무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원레 지난주는 산행으로 가방을 이용해보고, 이번주는 1박2일 여행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지난주 비로 인해 산행을 못한것이 아쉽네요. 대신 이번주 여행에서 슬로우 로드를 걸으면서 준하는 체험을 해본듯 합니다.

 

 

 

 

 

 

와이프가 찍어준 가방을 착용하고 걷는 모습입니다.ㅡ_ㅡ; 뭐 대단한건 없지만 걸음걸이에서 가벼움(?)이 느껴지실 겁니다.^^

 

 

 

 

 

제품의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클릭해주세요(http://airb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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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소개해 드렸던 에어백 척추보호 기능성 가방 RNGBE 모델을 오늘은 실전에서 사용해보고 이야기 드릴려고 합니다. 대구에도 그토록 그다렸던 비가 내리면서 주말에 가방메고 밖으로 못나가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오늘은 다행이도 쨍쨍한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와이프랑 함께 가까운 곳은로 산책을 떠났습니다. RNGBE를 메고서는 제대로된 등산이나 여행을 가줘야겠지만 비온 다음날이라 땅도 질고 언제 비가 올지몰라서 산책으로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다행히 다음주는 안동-청송 여행을 잡아둔 터라 그때 좀더 진가를 발휘 할듯 하네요.

 

 

 

 

 

 

 

와이프가 찍어준 사진이라 사진이 딱 정형화 되어 있습니다. 정면, 측면, 뒷면...ㅋㅋㅋ. 뭐 이게 더 정확한 사진일 수 있겠네요. 밖에서 보니 형광푸른 빛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시원하고 멋스러운 컬러입니다. 등산가방처럼 복잡하고 끈이 많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일반 백팩처럼 투박하지도 않고 스포티하며 깔끔한 디자인이 정말 일품입니다.

 

등산, 여행 등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도 좋고, 지난번에 언급했지만 IT관련 업을 가진 저에겐 다양한 전자제품들을 여행시 안전하게 들고 다닐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등산가방을 제외하고 백팩치고는 상당히 큰 가방이라 사실 여성분들에겐 커 보이는 가방입니다. 좀더 디테일한 사진을 찍기 위해 어쩔수 없이 임신한 와이프 등에 가방을 얹었습니다.ㅎㅎ. 멀리서 봐도 눈에 들어오는 에어백 로고도 참 멋스럽습니다.

 

 

 

 

 

 

 

 

많은 수납공간과 기능성이 탑재된 가방임에도 불구하고 지저분한 끈 찾아보기 어렵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몸과 닺는 모든 부위는 쿠션 처리되어 몸에 부담을 많이 줄여줍니다. 실제로 전날 비가와서 습도도 높고 한낮은 강한 햇살로 땀많은 저에겐 가방하나가 항상 부담이었습니다. 이런 날이면 특히 몸과 많이 닺는 어깨끈부위나 등판전체가 항상 땀으로 젖어 있을 정도지요. 그런데 에어백 RNGBE는 몸에 닺는 부위가 적고 닺는 부위에 쿠션처리과 공기가 통하게 되어있어 땀이 생겨도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정말 놀랍더라구요.

 

 

 

 

 

 

 

특히 허리 중간 부위는  아에 공기가 통할정도로 떠있기 때문에 허리가 자연스럽게 세워지고 꾸부정한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엉덩이 쪽이 하중이 더 실릴거 같지만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에어쿠션과 일반쿠션이 함께 엉덩이쪽을 받치고 있어 오히려 엉덩이가 편한 느낌입니다.

 

가방안에 노트북부터 많은 짐이 들어 있는 터라 무게가 상당할텐데도 와이프가 무게에 대한 부담이 전혀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사실 짐을 모두 비우고 가방만 들어도 다른 가방에 비해 살짝 무게가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가방을 둘러메는 순간 그런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리를 세워주는 느낌이 들어 움직임이 편할 정도입니다.

 

 

 

 

 

 

 

양쪽 어께로 내려올수 있는 어깨끈도 이렇게 가볍게 잡아주니 등산가방 부럽지 않습니다.^^

 

 

 

 

 

에어백 RNGBE 볼수록, 사용할수록 마음에 드는 친구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뒷산정도만 올라왔지만 다음주말은 1박2일 여행을 이친구와 떠날 예정입니다. 그날은 이틀내내 매고 다닐 예정이라 더욱 더 기대가 되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에어백 RNGBE는 다용도 가방이기도 합니다. 등산시 허리에 부담주는 등산 가방 대신 사용해도 좋으며, 1박2일 여행을 다녀올때 많은 짐들을 넣기위해 큰가방이 없어 등산가방이나 여러개의 작은가방들을 사용하셨던 분들도 이가방을 이용하면 참 좋을듯 합니다. 이것도 Tip 이겠죠.^^

 

 

 

 

 

 

 

마지막으로 노트북 수납공간에 챙겨온 넷북으로 와이프랑 사천성 한판 해주고 내려 왔습니다.

 

 

 

 

 

 

 

좀더 시각적으로 보실 분들을 위해 동영상도 함께 첨부해봅니다. 특히 허리 중간이 들리는 부분 참고 해주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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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홈 아름답다

    2015.05.07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리뷰 Story/생활/위생2012. 6. 22. 15:38

 

 

 

 

 

 

 

 

 

 

지난주 <아이후기>에서 당첨된 에어백 가방이 왔습니다. 사진촬영이나 여행을 자주 하는 저에게 크고 튼튼하며 스포티한 백팩 가방이 필요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백팩은 학생시절 쓰던 가벼운 재질은 가방이었는데 오래되다 보니 어깨끈이나 지퍼가 부실해서 사용하기 힘들었거든요. 등산용겸 여행때 카메라나 노트북도 넣을수 있는 크고 튼튼한 백팩 하나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아이후기를 통하여 에어백 제품을 만난것이었습니다.^^ 

 

늦은 퇴근길 경비실 아저씨를 통해서 건내받은 택배는 그 크기만으로도 마음을 가득채워 주네요. 멋진 에어백로고가 새겨진 에어백 정품입니다. 이날 받은 제품은 이번에 척추보호 기능성으로 특허까지 받은 기능성 가방 <RNGBE>모델이었습니다. 박스에서부터 특허기술 번호와 특허내용을 확인 할 수 있더군요. 개봉하기전부터 벌써 설레입니다.

 

 

 

 

 

 

 

 

 

박스안에 한번더 비닐 포장으로 새것임을 증명하듯 튼실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택배를 개봉하고 비닐을 벗겨내는것은 매번 할때마다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약간의 흥분감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오늘의 제품 <에어백 RNGBE>를 정식으로 만나봅니다. 검정과 푸른색이 스포티하게 어울린 가방은 컬러만으로도 튼튼하고 시원해보입니다. 사실 이번에 나온 <척추보호 기능성 가방> 모델 3형제(RNGBE, PMEBK, ATHBK)중 PMEBK, ATHBK제품은 검정컬러라서 푸른색이 도는 RNGBE제품을 기대했는데 정말 RNGBE이 와서 너무 좋더라구요.

 

높이 51cm, 가로 34cm, 폭 18cm의 생각보다는 큰 <에어백 RNGBE>는 스포츠 레저형 백팩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살짝 눈으로만 훌터 보아도 가방의 특징들이 눈에 보입니다. 많은 수납공간, 몸과 닿는 가방의 모든 부위의 쿠션처리, 무엇보다 이번 제품의 가장큰 특징인 등받이 부분의 척추 보호 설계와 에어백이 아닌가 합니다.

 

 

 

 

 

 

 

뒷면의 날개 쿠션과 허리쪽의 에어쿠션은 착용해보지 않고 눈으로만 보아도 푹신해 보입니다. PE소재의 등판 고정판과 쿠션패드의 2중 구조는 에어블래이더의 기능과 결합되어 등을 곧게 지지하여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줌과 동시에 내부 수납물을 효율적으로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가방에 사용되는 에어 메쉬쿠션은 평균 2~2.5cm로 타가방에서는 보기힘든 두께입니다.

 

 

 

 

 

 

 

허리 척추쪽을 보호하는 에어블래이더 부분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쿠션 안쪽으로 에어 쿠션이 하나더 들어 있습니다. 가방의 무게가 집중되어 허리 척추에 닿는 부위를 비워두고 허리 아래쪽 에어쿠션을 통하여 가방과 허리중간 부분에 공간이 생기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에어블래이더 내부에는 사진에서 처럼 에어쿠션이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에 바람 넣는 주입기를 통하여 에어를 넣고 빼고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에어블래이더 내부에 들어있는 에어백을 지퍼를 통해 빼낼수도 있지만 가운데 둥근 에어존을 통해여 손쉽게 가능합니다. 저처럼 무심코 빼내었다가 다시 집어 넣기 어려워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가방 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노트북 수납 오거나이저 공간입니다. 이런부분이 요즘 현대인에 맞춰진 기능이 아닐까 생각하며 저같이 IT일을 하는 사용자들에겐 정말 소중한 수납공간입니다. 기존의 내부공간과 분리하여 노투북을 안전하게 보고할수 있는점이 뛰어납니다.

 

 

 

 

 

 

 

앞면부 외관도 스포티하고 멋스럽습니다. 무어솝다 멋진 에어백 로고가 형광빛의 푸른색과 어울려 빛이 나는듯한 기분을 주네요. 앞면부 수납공간도 엄청납니다. 아래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전면부 전체, 전면부 중앙, 가방 좌우에 별도의 수납공간이 있고 전면부 전체부분을 열면 또다시 지퍼주머니를 포함 핸드폰, 볼펜 수납등 다양한 수납포켓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방을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벌써 부터 가방매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에어백 RNGBE>를 실제로 매고 이곳저곳 다녀보며 어떤 장단점들이 있는지, 실제로 내몸에 어떤 부분을 편안하게 해줄지 직접 느껴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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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아직은 "신혼"이다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얼마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집에 놀러온 부모님이 "니들도 살림이 하나둘 늘어서 이젠 신혼티가 안난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뭐 하루하루 지나면서 늘어나는 살림은 그렇다지만 신혼티가 안난다라... 그러고 보니 우리집엔 결혼식때 촬영한 액자마저도 이사를 오면서 안방에만 두어 거실에서는 신혼의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식탁위 허전한 벽면에 이쁜 액자하나 두면 분위기가 확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하던중 포토스를 만났습니다.

 

 

 

 

 

 

 

4년된 웨딩사진중에 몇일간 고르고 고른 사진이 정면을 피한 측면 사진입니다.^^. 315pcs짜리 28.5cm * 40cm의 세로형 액자라서 이사진이 제일 잘 어울리는듯 했습니다. 기존의 밋밋했던 사진보다 좀더 케쥬얼한 퍼즐형 액자라 집안 분위기가 더 밝아 질듯합니다.

 

 

 

 

 

 

 

 

마음은 액자를 개봉하여 원없이 퍼즐을 맞춰 보고 싶지만 비슷한 모양의 퍼즐과 색상에 개봉은 포기했습니다.^^. 촘촘히 박혀 있는 퍼즐은 멀리서 보면 깔끔한 사진처럼 보이고, 가까이에서는 퍼즐형태로 재미남을 선사해줍니다.

 

 

 

 

 

 

 

뒷쪽 가운데 위치한 둥근고리는 어떤 형태에도 잘 걸려질듯 합니다.

 

 

 

 

 

 

 

 

금색의 고급수지액자는 엔틱의 종지부를 찍어줍니다. 인테리어에 엔틱과 고급스러움을 좋아하는 아내라 집안 소파까지 융재질의 소파를 사용하는지라 무더운 여름에도 힘들게 보내고 있지만 고급스러움 만큼은 최고이지요.

 

 

 

 

 

 

 

 

넓은 흰 벽면의 고급스러운 엔틱 액자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액자로 이끌어 줍니다. 고풍스러움과 재미있는 요소가 묘하게 어울리면서 이거 다르다 라는 느낌을 줍니다.

 

  

 

 

 

 

 

우리집 식탁위 벽면에 이렇게 멋진 액자가 들어왔습니다. 이젠 식사를 할때마다 결혼식때의 모습이 떠오를듯 하네요.^^

 

 

 

 

 

 

포토스(http://www.photoss.co.kr) 에서는 오늘 소개한 포토퍼즐 액자 외에 인화, 앨범, 액자등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만날수 있으니 한번쯤 바꿔보고 싶은 집안 인테리어나 소품이 있다면 한번 구경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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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4.11.02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구매한 회사는 지금 없어진듯하네요.
      그래서 정확한 가격은 지금 모르겠네요.

      2015.03.11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리뷰 Story/생활/위생2011. 12. 31. 16:48









어느덧 해가 바뀌면 결혼 4년차가 됩니다. 결혼전 보다 결혼후 시간들이 더 잘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30평 안되는 작은집이지만 신혼이라 시작할때는 무슨 살림이 많겠어 싶었는데 지금은 작은방은 물론 양쪽 베란다 모두다 박스들이 가득할 정도로 정리 안되는 살림들이 한가득입니다. 그런데 유독 베란다에 많이 쌓여 있는 종이박스가 있습니다. 바로 계절마다 바뀌는 계절 옷들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실제로 저희집에 옷장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안방에는 한면을 모두 차지하는 장롱이 들어있고 작은방에도 붙박이장이 있어 많은 옷들을 수납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계절 옷들을 모두 넣어두기엔 부족하더군요. 결국 인터넷에서 주문한 종이 박스에 여름엔 겨울옷을, 겨울엔 여름옷을 넣고 베란다에 쌓아 두곤합니다. 좋은 해결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중 <에누리닷컴 체험단>에서 컨버전스 포토 테마옷장을 체험상품으로 나온걸 보고 응모 했는데 저에게 이런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큰 폭과 깊이로 당황했지만 넉넉한 수납공간에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폭*높이*깊이가 80*200*60cm로 대형 사이즈인 테마 옷장이 2개로 구성된 총 가로 160cm의 대형 옷장이었습니다. 사실 테마 옷장의 핵심은 옷장 입구를 덮을수 있는 대형 스크린입니다. 스크린의 화면은 예쁜 그림을 사용하는 테마스크린과 사진을 이용한 포토스크린이 있습니다. 저희는 웨딩촬영 당시 찍었던 사진으로 포토 스크린을 적용했습니다.






가구 배달 해주시는 기사분이 원하는 위치에 고정시켜주시고 스크린도 설치해 주시지만 저희는 정확한 위치를 정하지 않았던 터라 제가 직접 롤스크린을 설치하였습니다. 적당한 위치에 나사만 박아주면 되는 쉬운 설치라 비교적 쉽게 스크린도 설치했습니다. 옷장 전면에 세로로 오픈되는 스크린 옷장의 장점은 미닫이 문의 단점인 문이 열리는 앞쪽으로 공간을 비워야하는 부분을 해결할수 있는데요, 저희도 작은방에 연결된 작은 베란다에 설치를 하다보니 미닫이 문이라면 앞쪽으로 문을 열고 닫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직으로 열리는 롤스크린 덕분에 공간활용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분위기 있는 스크린으로 평소에는 신혼(?)집 분위기 나는 멋진 인테리어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거실로 내고 싶었지만 거실에 옷장을 둔다는것이 조금 안어울려서 작은방으로 옮겨졌습니다.





2개의 옷장 내부는 서로 다른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800H1유형은 상단에 옷걸이형 바가 있고 하단에는 선반이 있어 선반위쪽 활용과 아래쪽 수납공간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C800H2는 역시 상단은 옷걸이형 바가 있고 하단 역시 옷걸이 바가 있어 상의 하의 모두 걸수 있는 유형입니다. 뿐만 아리라 상 하단 사이에 선반도 하나더 들어있어 용도에 따라 수납도 가능해보입니다.






하단 바는 옷걸이 용도도 좋지만 사진처럼 수건, 넥타이, 허리띠, 목도리 같은 물건들을 걸어서 사용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만약에 거실에 두고 사용하신다면 평상복을 걸어두고 다양한 생활용품을 수납하는 곳으로 사용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워낙 폭이 깊은 장농이라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래쪽 공간에 아이들 장난감함이나 용품들을 두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희는 80cm 옷장 2개를 연결한 포토 스크린을 사용했지만 80cm 단위로 따로 이용하여 각각 사용도 가능하니 집안 용도와 공간에 따라 사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저희가 사용한 C800H1,C800H2 모델 말고도 함께 붙이면 좋은 C400선반도 추천해드립니다.

 






아래 사진이 저희가 사용하는 C800H1,C800H2 과 C400선반이 결합된 모습입니다. 포토 옷장보다 테마옷장이 더 세련되 보이기도 하네요.^^





옷장은 총 3가지의 색상이 있습니다. 화이트, 웬지, 삼나무색 이렇게 3가지이며 집내 분위기와 제일 잘어울리는 제품으로 사용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저희는 벽지나 집안 살림들이 대부분 화이트 계열이라 화이트를 선택했습니다.




가격은 C800H1,C800H2 모두 각각 11번가 최저가 상품 기준으로 87,00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제품은 제조사 <가구광장> 공식 사이트(http://www.furniplaza.com/)에서 만나 볼 수도 있습니다.

제목에서 언급했던것처럼 컨버전스 옷장은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에 협찬되고 있는 제품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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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구광장입니다. 이글 저희 홈페이지에 퍼가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2.03.07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홈페이지에 실어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가구광장 번성을 기원합니다.

      2012.03.0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리뷰 Story/생활/위생2011. 6. 12. 21:35




 ◆ 누구나Q

오늘 소개할 <F삼육오>사의 <누구나Q>제품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한 좌.족욕시스템입니다. 손발이 차거나 아랫배나 하체가 차가우 아내나 손발이 차서 잠을 잘 못이루시는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몇몇 이웃 블로거 분들은 잘 아시지만 결혼 3년차인 저희 부부도 2세 계획을 하고 있지만, 생각대로 다 이루어 지진 않네요. 저나 아내 몸은 둘다 건강하지만 아내의 몸이 차가운 편이라 손발과 아랫배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라는 특명을 받은것도 사실입니다. 지난달 아내 생일날 어떤 상품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누구나Q>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Q>는 전기를 이용한 족/좌욕 시스템입니다. 전원코드만 있으면 소파나 침대에서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니 기존처럼 물을 데우거나 뒷처리가 어렵고 귀찮지 않아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기본 구성품은 보고발양말, 은사족양말, 좌욕찜질기, 아답타 입니다. 고운 분홍색의 양말과 자주빛의 찜질기가 아내나 부모님들이 참 좋아하는 색이 아닐까합니다.

 




제 아내의 경우 추운 겨울은 물론이고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가운 편입니다. 결혼전 데이트하던 시절에도 아내손만 잡으면 항상 차가웠지요. 반대로 저는 몸에 열이 많아서 한겨울에 손을 밖으로 꺼내고 다녀도 따뜻한 체질이다보니 항상 아내 손을 잡고 데이트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내는 손발은 물론 아랫배도 많이 차가운 편이라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약쑥을 포함한 많은 한약재를 먹어도 보지만 크게 호전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지난 겨울 수면양말로 발은 조금 낳아진 편이지만 직접적으로 온기를 주는 제품은 아니다보니 큰 효과를 받진 못했습니다.







<누구나Q>는 족욕양말과  좌욕찜질기를 착용하고 각각 제품에 연결된 코드에 아답타를 연결하고 아답타를 통해 온도 및 시간을 설정하여 열을 전달받는 유형의 제품입니다. 그렇다 보니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전원코드가 있는 어느곳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TV를 보면서 소파나 침대에 누워 쉽게 이용가능하며 자동OFF기능으로 안정성도 함께해주는 좋은 제품입니다.

 

 

 




아내의 경우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TV를 볼때 소파에서 이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처럼 아답타에서 나오는 코드는 2개가 있는데 족욕양말 양쪽에 하나씩 착용해도 되고 하나는 양말 하나는 좌욕찜질기에 연결하여 발과 아랫배 모두 이용할수 있습니다. 족욕은 하루에 2번 이용하고 좌욕은 2일에 1번정도 이용하는 편입니다. 몸이 놀라지 않도록 사용전 따뜻한 물한잔을 먹고 이용하는데 마음이 편해져서 좋은듯 합니다.

 






아답타를 통한 온도 조절 및 타임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저온 - 1시간후 자동 off
 2. 중온 - 45분후 자동 off
 3. 고온 - 35분후 자동 off

각 온도별 자동 타이머 기능이 동작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사용중 잠이들거나 너무 오래 사용하게되는 실수를 하더라도 자동타이머로 OFF가 되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착용후 무조건 잠들면 안되겠죠?






아래 사진이 좌욕찜질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누워서 배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방법과 소파나 의자에 깔아두고 앉아서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위에 올려놓고 이용할때는 가벼운 쿠션등으로 위에 한번더 올려 놓고 이용하는 편입니다.






좌욕을 할때에는 소파위에 찜질기를 올려놓고 그위에 작은 방석을 하나더 깔아두어 이용합니다. 또한 이용 온도는 저온으로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전원코드만 있으면 이용가능 하기때문에 겨울에는 사무실에서 의자에 두고 잠깐잠깐씩 이용하여도 좋을거 같습니다.


 

 

주말에 TV를 보면서 편안하게 좌욕과 족욕을 이용하고 있는 아내의 모습입니다. 현재까지 2달 정도 이용중인데 이미 손발의 차가움 증상은 많이 줄었습니다. 심했던 변비 증상도 많이 호전되었고 무엇보나 몸이 차갑지 않아 가뿐한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기존의 족욕이나 좌욕 제품에 비해 사용도 편리도 하고 간편하여 집에서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한 비슷한 가격대의 여타 운동기구나 건강식품에 비해 효율적이어 선물로는 최고가 아닐까합니다. 족욕양말도 프리사이즈라 선물 선택의 고민도 없어 좋습니다. 양말과 찜질기 모두 세탁이 가능하고 찜질기는 면100% 제품이며 찍찍이 떼어내어 외피만 손빨래로 가볍게 이용하면 됩니다.

겨울 야외활동을 많이 하시는분들이나 손/발 등 하체가 차우신분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며 동절기에는 사무실이나 교실에서 이용도 가능합니다.



[2%즉시할인쿠폰] 누구나Q 은사족,좌욕시스템/은사족욕양말/좌욕기/물이필요없은 족욕기,족탕기/건식족온기/특허품 신고벗기편하며,가볍게 빨래하여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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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tory/생활/위생2011. 4. 18. 22:45






 ◆ 클리안


오늘 소개할 제품은 미사랑C&C에서 출시된 미용비누 <클리안>입니다. 최근 몇년간 화확성분과 계면활성제가 들어간 비누나 세안용품들이 사라지고, 천연재료와 무화학 제품들이 많이 선보이고있습니다. <클리안>은 무 항생제, 무 방부제, 무 기타화확성원료는 물론이고 기능성과 안정성까지 높인 제품입니다.

클리안 미용비누는 합성계면활성제, 방부제, 기타합성화확원료가 함유되어 있지 않아 피부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또한 특허받은 클로렐라 액상과 최상급 코코넛유로 각종 피부질환 환자가 사용하여도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유명합니다.







<클리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클로렐라 성분입니다.
클로렐라는 각종 비타민, 아미노산,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클로렐라로 비누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각질과 피지를 제거해주고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해줍니다.


 ★ 클로렐라 효능

 - 다이옥신 및 중금속 해독작용
 - 생리활성/생육촉진 물질
 - 세균감염저항성
 - 항바이러스 작용






<클리안> 미용비누는 클로렐라 효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성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1. 뛰어난 안정성(탈 민감성)
일반적인 비누는 고형 분을 버블화하기 위해 얼굴에 강제 마찰시켜 피부밀림, 가벼운 상처가 발생하지마 클리안은 처음부터 버블상태 가벼운 터치로 세안할 수 있습니다.

2. 최고의 세정력
피부표면에 고르게 분포된 Ceramics구현(15%) Micro Grain에 의한 마이크로 버블로 최고의 세정력이 탁월한  프리미엄 비누입니다.

3. 물러지지 않는 탁월한 품질
마지막까지 종어처럼 얇게 사용이 가능하며, 잘녹지 않아 아까운 비누를 버리는 경우가 적습니다. 또한 비누액이 손에 묻어나지 않습니다.

4. 고품질 클렌져
천연 무기소재와 자체 개발한 클로렐라성분, 미네랄성분, 토코페롤, 알로에, 한방 추출물 등은 피부에너지와 영양을 고르게 제공항 탄력있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시켜줍니다.





이런 효능들로 <클리안>은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 민감한 피부, 피부 트러블때문에 비누선택이 어려운 고객
- 화장을 지울때 강한 비누를 사용하지 못하는 고객
-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촉감의 미용비누를 원하는고객
- 여드름/아토피 때문에 비누선택이 어려운고객

클로렐라 성분으로 피부가 건조해 지는것과 가려움증을 줄일 수 있으며, 각종 피부질환에도 사용가능 하다고 합니다. 성장기 유분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사용해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부드러운 버블로 사용감이 좋으며, 촘촘한 입자로 구성되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닐을 개봉하자 제가 좋아하는 비누향이 한가득 느껴집니다. 독하지 않은 은은한 향이 주위를 가득 매워주네요. 향이 독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향이 넓게 퍼지는것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거품은 위에서 소개한것 처럼 가벼운 버티에 버블이 쉽게 발생하고 굉장히 부드러워 우유비누를 사용하는 기분입니다.

천연비누의 단점이 천연성분만 강조하여 쉽게 물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클리안>은 비누 자체는 단단하여 물러지지 않으면서 버블을 매우 부드럽습니다. 오랫만에 기분좋은 비누를 만난거 같네요.

 

 

<클리안>을 사용해본 결과 경제성, 안정성, 사용감 모두 최고 입니다.
가족들이 매일 사용하는 욕실용품도 이젠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르시길 바랍니다.

<클리안> 구매하기 :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where=all&query=%C5%AC%B8%AE%BE%C8%20%BA%F1%B4%A9&frm=nv_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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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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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낌이 너무 좋은걸요~

    2011.04.18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요즘도 계속 사용하는데 참 부드럽고 향기가 좋네요.

      2011.04.26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무 항생제, 무 방부제라서 아이들이 써도 괜찮을것 같은데요?ㅎ

    2011.04.19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비누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0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2. 23. 00:51



 ◆ 레거시와 함께 떠나자~


12월부터 RYN 레거시와 함께하는 저의 운동은 기분 마저도 상쾌하게 해줍니다. 스포티하기도 하고 컴포트한 레거시는 걷기운동은 물론 가벼운 등산에도 너무 좋습니다. 키높이 신발이라도 신은듯 높아진 윗공기도 너무 좋습니다.^^






처음 몇일 적응하기 어려웠던 굴림식 워킹도 이젠 굴림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뒷꿈치부터 바닥에 닿으면서 자연스러운 굴림 워킹이 이루어 집니다.





집에서 찍어본 원터치 버튼형 끈결속 부분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신을때는 버튼을 누르고 돌리기만 하면 특수코팅된 와이어가 베라부터 뒷꿈치까지 잡아줘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벗을때는 버튼을 당기고 발목을 살작 접어주면 버튼 와이어가 가볍게 풀려 쉽게 벗을수 있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제 마음에 쏙 드는 워킹화를 만난거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RYN 레거시와 함께 주말에 인근 등산로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레거시를 착용하고 떠나보는 도심내 인근 등산코스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주말에 레거시를 찾용하고 저희가 찾은곳은 대구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있는 대덕산입니다. 실제 대구 앞산에 더 유명한 대덕산이 있지만 그곳과는 다른곳 입니다.

오늘 소개할 대덕산은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경산에 위치한 대구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위치한 곳으로 해발 599.5M의 비교적 낮은 등산코스입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코스이지만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곳입니다.

특히 아래 사진들처럼 포장 - 비포장 - 산길 등 다양한 등산길이 있어 지겹지 않고 재미난 등산을 할 수 있는 도심지 인근 등산코스입니다.





중간 쉼터인 청계사에서 오르는 산길은 나무와 흙으로 만들어져 있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가벼운 오르막, 나무계단길, 가파른 산길 등 다양한 길들이 펼쳐집니다.





정상 부근에 도착하자 역시나 길들이 더 험난해 집니다. 굴림형 워킹화인 레거시와 함께한 등산이었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발을 꽉 잡아주고 튼튼한 두께로 등산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경사심한 오르막은 예외겠지만 대덕산 처럼 가벼운 등산로에서는 레거시같은 굴림형 워킹화도 잘 어울리고 편했습니다.





이곳이 해발 599.5M에 위치한 대덕산 정상입니다.^^ 레거시와 함께한 정상등정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네요.





산을 내려 오면서 바라본 월드컵 경기장입니다.^^




레거시의 최대 장점은 원터치 버튼형 결속 방식으로 착/탈 이 편리한점입니다. 또한 안정감 있게 발 앞부분부터 뒷꿈치까지 잡아주고, 두껍고 높은 신발이지만 보기보다 가벼워 워킹과 가벼운 등산에 매우 유용한 워킹화 입니다.

워킹화 구입 고민하시는 남성분들 RYN 레거시 강력 추천 합니다.

RYN 공식 홈페이지 : http://www.rynkorea.com/



오늘 등산 코스로 추천한 대덕산은 추후에 좀더 자세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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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산에 자주 가는편인데 가벼운 등산에서만 신을수 있나요?

    2010.12.2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평상시 워킹화로 사용하시면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조금 험한 등산은 맞지 않을듯합니다.
      그나마 오르막은 괜찮지만 내리막 내려오기엔
      굴림형 워킹화는 조금 위험할듯 하네요.

      2011.01.0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2. 13. 23:06





 ◆ RYN 레거시

지난 가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걷기 운동 만큼 쉽고 좋은 운동은 없는듯합니다. 아내나 저 둘다 특별한 브랜드에 대한 큰 욕심이 없고 용도에 맞는 신발을 두는 편이 아니라서, 저같은 경우 평상시 자주 신는 스니커즈 한켤레와 이제는 작아서 신기 힘든 운동화 한켤레로 1년을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들어 등산갈때는 등산화가 눈에 보이고, 운동할때는 워킹화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마땅한 조깅화나 운동화가 없어 얇은 바닥의 스니커즈만 신고 운동을 하다보니 발바닥과 발목에 무리를 많이주고 겨울에는 쉽게 한기가 올라와 운동하기 여간 불편한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런 저에게 멋진 워킹화를 만나게 해준 RYN을 만나 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RYN> 트레킹화중 멋진 남성용으로 나온 <레거시>입니다. 레거시는 3 STEP 전문 워킹 트레일화로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션성과 컴포트한 착화감을 주는 워킹화 입니다.

특히 원터치 다이얼 방식사용으로 굴림 신발의 불편사항인 신끈과 결속기 부분을 대체 할 수 있으며, 와이어 표면을 PU코팅 처리와 와이어가 감길 때 베라에서 뒷꿈치까지 잡아주어 편리합니다.

기존의 깔창도 매우 두껍고 푹신하여 착용감이 좋으며, 구성품 내에 추가 깔창 까지 있어 키높이로도 문제 없습니다.






제가 주문한 레거시(LEGACY)는 265 사이즈입니다. 저는 각 나라별로 다른 치수를 사용하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레거시는 기능적인 면에서는 터널식 미드솔과 흡사하지만 터널식 감지체의 몸의 균형을 잡아주지 못한다는 점을 보완하여 감지체가 가로로 이어져 있어 지지대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굴림에 있어 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며, 기능적인 효과를 유지하면서 신발의 안전성이 높은 감지체입니다.

계단식 굴림 형태로 원동적으로 굴러가는 기능을 부각시킨 감지체이며, 미드솔 두께를 기존 4.5cm에서 3.5cm로 낮췄으며, 굴림각도 45도에서 35도로 낮춘 제품입니다.






레거시는 얼핏보면 등산화처럼보 보이고 컴포트한 느낌이 드는 워킹화입니다. 그래서 좀더 남성적이고 감강적인 워킹화 입니다.

터널식 감지체가 발전된 감지체로 충격 흡수기능이 기존의 터널식 구조에서 약10% 더 행상된 감지체이며, 일상 생활보다는 트래킹에 부합되게 디자인 및 설계되었으며, 야외 활동에 전문적인 프리랜서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제품인듯 합니다.






굴림신발의 워킹법 다들 아시죠? 3단법이라 불리우는데 걸을때 척추를 곧게 세우고, 정면을 바라보고 서서 뒤에서 앞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돌려가며 발목과 무릎근육운동의 긴장을 풀어 줍니다. 발 뒤꿈치 바깥쪽부터 닫고, 발 중앙에 무게를 옮기며 걷습니다. 또한 최대한 무릎은 굽히지 않고, 보폭을 작게 하며, 가볍고 부드럽게 걷는 느낌이 건강하고 안정한 걸음 운동법이라고 합니다.

근데 말처럼 쉽지 많은 않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워킹법을 배우고 몸에 익히는 자체가 또하나의 운동효과가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RYN사의 제품들은 인터넷상으로 직접 판매는 하지 않는듯 하며, 공식 홈페이지(http://www.rynkorea.com/)에서는 전국의 각 대리점을 소개해주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RYN 공식 홈페이지 : http://www.rynkorea.com/

오늘은 RYN 레거시의 외형적인 소개만 했는데요. 다음번엔 직접 신어보느 느껴본 그대로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다음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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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2. 9. 23:56




 ◆ 순수공간 1978 조립식 진열장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신혼살림은 둘만 살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아파트도 점점 작아 보입니다. 특히 부족한 수납공간때문에 베란다가 점점 창고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3평의 작은평수지만 저희부부 둘이 살기엔 충분한 공간입니다. 맞벌이와 IT관련 직업을 가진 저희 부부는 작은방에 이미 두개의 책상과 책장을 사용하여 창고겸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미 앞 베란다에는 계절 지난 옷을 박스로 포장하여 보관하고 있고, 작은방에 달린 뒷 베란다는 기타 생활용품 창고겸 보관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어디다 두기에도 애매한 물건들의 수납이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만난 순수공간의 <1978 조립식 진열장>은 저희에게 딱 어울리는 수납장 이었습니다. 진열장을 조립하여 만들수 있는 <1978 조립식 진열장>은 블록형 이음새로 모양을 원하는데로 조립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좁지만 높은 공간이나, 반대로 낮지만 넓은 공간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조립이 가능합니다.

또한 저희가 선택한 A형의 경우 14cm * 14cm 적당한 크기로 왠만한 물건들은 모두 수납이 가능 하여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두툼하고 투명한 플라스틱 선반은 깨끗하고 튼튼한 선반으로 안정감을 주고, 4개의 방향으로 모든 이음새를 연결할 수 있는 모서리는 진열대가 들어갈 위치나 크기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이음새와 선반대만으로도 왠만한 힘으로 분리되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며, 추가로 본드도 제공되는데 아주 무겁거나 흔들릴수 있는 물건을 올릴때는 이본드를 이음새에 조금 발라주면 튼튼함을 유지합니다.






저희는 제 책상옆 조그만 공간에 둘 모자 수납장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A형 3 * 4로 준비하였는데 진열장에 아무런 물건을 두지 않아도 투명하고 밝은 느낌이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모자를 채우고 제 책상옆에 위치를 잡은 모습입니다. A형 3줄로 세웠더니 책상 사이드 크기와 딱 들어맞어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자가 많지는 않아 아래 4개의 공간이 비었는데, 목도리를 두면 좋을거 같아 이번 주말 옷정리를 할때 채울까 생각중입니다.





이음새는 앞뒤가 구분되어 있어 뒷쪽으로는 선반이 빠지지 않도록 되어 있고 뒷부분은 좀더 타이트하게 되어 있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집에 깔끔하고 모양 변형이 가능한 수납장이나 진열장이 필요 하시다면 순수공간 <1978 조립식 진열장>을 사용해 보시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순수공간 홈페이지 : http://www.sskk1978.com/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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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1. 7. 21:03





 ◆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

레뷰에서 지난 <질레트 퓨전 면도기>에 이어 이번에는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의 경험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두 상품이 찰떡 궁합이라 너무 면도할 맛 날듯합니다.

사실 면도기를 사용하면서도 폼이나 젤타입의 스킨은 잘사용 안하게 됩니다. 한번 사용하면 많은 폼이 사용되고 아직은 풍성한 폼이 한국사람에게는 이국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이반 비누거품을 이용한 면도입니다. 바로 사용하기 편하고 폼도 적어서 덜 낮설긴합니다.

하지만 적은 폼은 몇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얇은 막때문에 피부가 면도기에 그대로 노출되어 피부가 잘 상하게 됩니다. 또한 폼이 많지 않아 부드럽게 면도가 되지 않는 단점도 있습니다.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은 75ml의 작은 스프레이형 스킨입니다. 작아서 공간도 적게 차지할뿐더라 여행때도 휴대하기 매우 편할듯 합니다. 이정도 크기면 남성분들이 사용하는 목욕가방에도 잘들어 갈듯 하네요.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은 젤 타입이라 사진처럼 파란색의 젤이 나옵니다. 많은 블로거님들이 언급하신것 처럼 작은 양에도 많은 거품이 생기니 소량의 젤만 뿌려뽑니다. 푸른색이 참 시원해 보이고 실제로도 맨솔느낌의 시원함을 안겨줍니다.






젤을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면 아래의 사진처럼 폼이 생깁니다. 입자가 매우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입니다.







<질레트 퓨전 하이드라 젤>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남성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면도용 젤입니다. 면도날과 피부사이의 마찰을 줄여주어 피부가 자극을 덜 받도록 보호해주며, 특히 하이드라젤에 포함된 알로에 성분은 민감한 피부에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면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쿨 웨이브 향을 가지고 있어 면도 전과 후 남선들의 피부를 더욱 시원하고 상쾌하게 가꾸어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후 느낌이 너무나 시원하게 상쾌합니다. 면도를 끝내고 별도의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은근한 스킨향이 가득합니다. 남자피부관리를 위해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질레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illette.co.kr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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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0. 26. 22:41


 ◆ 넥스케어 밴드

작은 상처에 사용하는 밴드 많이들 사용하시죠?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많이 쓰는 밴드이지만 생각해보면 불편한점이 참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밴드를 부착하는 대부분의 부위는 관절이나 신체활동이 많은 신체부위입니다. 하지만 일반 밴드를 사용하면 접착력이 약해 쉽게 떨어지거나, 너저분해집니다. 또한 밴드를 착용한 부위는 물을 접촉하지 못하고 자주 움직이는 관절에는 움직임이 불편 해지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넥스케어 밴드는 이런 불편한점이 완전히 개선된 제품입니다.





먼저 소개할 제품은 <숨쉬는 탄력밴드>입니다.

뛰어난 탄력성과 원상회복력으로 관절 등 활동량이 많은 신체부위에 최적화되어 2배 이상 늘어나고, 원상태로 돌아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초박형, 벨벳처럼 부드러운 재질이라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어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공기가 통하는 특수재질은 통기성이 뛰어나 피부가 숨을 쉴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수 코팅된 패드는 상처에 눌러붙지 않으며, 상처를 건조하지 않게 보하하며, 피부에 자극없는 100% 멸균제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미니형 15개와 중간형 10개로 총 25개가 들어 있어 상처부위에 따라 사용이 가능합니다. 외형은 푸우 케릭터들로 이루어져 더욱 귀엽습니다.

3M 하면 강력한 접착력으로 유명하지요. 그런 3M사의 제품이라 더욱 믿을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흔히 사무실에 쉽게 상처 날수 있는 손가락 마디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것도 제일 움직임이 많은 부위입니다. 귀여운 푸우가 저를 향해 웃어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일반 밴드가 고무같은 딱딱한 느낌이라면, 넥스케어 밴드는 종이와 같은 부드러운 재질입니다.





관절을 움직여고 밴드가 밀착된 상태로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다시 줄어 듭니다. 관절과 피부의 당김현상이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여 집니다. 그렇다보니 밴드의 착용여부를 잊어버릴만큼 편합니다.





실제로 밴드를 늘여보면 2배이상 잘 늘여 집니다. 부드럽고 종이같은 재질이면서 이렇게 잘늘어지는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두번째 제품은 <숨쉬는 방수밴드> 입니다. 밴드의 방수기능이라 정말 오랫만에 솔깃하는 이야기 입니다. 지난 여름 조카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무릎 상처로 인하여 바닷물에 한번 못들어간 조카가 생각납니다. 뿐만 아니라 설거지로 항상 물을 접하는 주부님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물이 흡수되지 않는 방수 기능이 가장 큰 장점이며, 숨쉬는 초박형 재질로 움직임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처주위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빠른치유와 2차 감염예방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특수코팅된 패드는 장시간 사용해도 상처에 눌러 붙지 않으며 특허받은 부착방식으로 한손으로도 쉽게 부착할수 있습니다.

제품은 중형 2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손으로 부착이 가능한 기능이 정말 신기합니다. 밴드의 포장을 뜯으면 사진처럼 뒷면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양면테입과 비슷한 유형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부착할 신체부위에 떼어낸 밴드를 부착시킵니다.





그리고 밴드 윗부분에 모양을 잡기 위해 있었던 종이를 떼어내면 사진처럼 부착이 완료됩니다. 초박 재질의 밴드가 정말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방수밴드를 착용한 상태로 오랫만에 설거지를 해봅니다. 최대한 성능을 보기위해 주방세제도 거품도 많이 내어 이용하였습니다.





설거지를 마치고 수건으로 닦은뒤 밴드를 확인하니 정말 놀랍게도 그대로입니다. 오랫만에 제대로된 방수 밴드를 만난듯하네요.




넥스케어 제품은 아래의 공식 블로그나 쇼핑몰을 통해 만나보세요 ^^

넥스케어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3m_nexcare/
3M 한국 대리점 : http://www.3minosub.com/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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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 캐릭터들로 구성된 좋은 밴드네요~

    2010.11.04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참 귀엽죠? ^^
      저는 케릭터도 이쁘지만 다양한 기능성밴드라
      이점이 무척 좋더라구요..

      2010.11.1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2. 좋네요. 애들도 좋아하겠어요~

    2010.11.0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에 아이들이 물에 들어가거나
      자주 움직이는 관절부위라도 문제없을듯해요.

      2010.11.15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3. 고집쟁이

    ㅎㅎㅎ
    저도 요거 사용해 봤어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캐릭터밴드~~~

    2010.11.05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기능까지 있으니 최고.
      방수밴드는 무엇보다 정말 좋네요.

      2010.11.15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4. 밴드가 완전 제 취향인데요! ㅋㅋ

    2010.11.05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리뷰 Story/생활/위생2010. 10. 24. 22:48



 ◆ 파파야 플러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친환경적이고 안심이 가는 섬유 유연제로 (주)진케미칼 제품의 <파파야 플러스> 입니다. 형광연두색의 산뜻한 느낌의 <파파야 플러스>는 친환경 제품으로 가정의 작은곳에서 환경을 아끼고 가족의 건강을 안심하게 지키는 새로운 시작이 아닐가 싶습니다.





환경보전에 관심이 높은 유럽에서는 석유계 계면활성제에서 식물계 계면활성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식물계 계면활성제를 원료로 하는 세제는 물속에서 미생물에 의한 분해(생분해성)가 빨라 수질오염을 저감시킵니다.

또한 초농축형으로 환경오염 부하와 독성이 낮고 세정성을 높인 경제적인 세제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딱 부합된 상품이 바로 <파파야 플러스>입니다.






<파파야 플러스>는 크게 3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안전
인공화학성분, 환경호르몬, 형광중백제, 방부제, 인공색소, 등 유해한 성분은 전혀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제찌꺼기 또한 남지 않아 피부에 안전하다고 합니다.

경제적
초농축형 세제로 적은양으로 깨끗한 세척력을 가진 경제적인 세제 입니다.

자연친화적
친환경인증에 적합한 천연 원료를 사용하여 생분해도 100%의 자연정화 능력이 뛰어 납니다.






섬유를 보호하고 빨래의 색상을 선명하게 해주며 부드러운 촉감을 갈려준다고 합니다. 또한 주름발생을 방지해주고, 다림질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세제찌꺼기 제거와 함께 정정기 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일반, 드럼 세탁기 모두 사용할수 있습니다.

친환경 설계와 식물 추출 성분으로 생분해도가 우수한 친환경 섬유유연제 입니다. 베리플라워향이 오래 남아 싱그러움을 시속시켜 줍니다. 무방부제, 무형광증백제로 아기옷과 속옷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입니다.





제품은 300ml, 500ml가 있어요 사용의 편리성에 따로 이용이 가능하며 알리바바 쇼핑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알리바바 쇼핑몰 : http://www.alibaba.kr 

Posted by 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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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몸이 간지러운데~친환경 제품으로 바꿔야 될까봐요 ㅎㄷㄷ

    2010.11.03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친환경세제 섬유유연제 파파야플러스 판매하는
    대한민국 1호 친환경 커뮤니티몰 <존앤그린>
    www.john7green.com 에 가보세요.

    정말 좋은 제품들과 재미 있는 글들이 많고, 이벤트도 진행 중이에요!"

    2012.01.04 10:19 [ ADDR : EDIT/ DEL : REPLY ]